무인유통기기 산업전
닫기

게시판

보도자료

제목 [EBN] 유통업계 '無人점포 전쟁' 본격화…미래형 매장 박차
작성일자 2018.08.21

세븐일레븐, 최첨단 자판기형 편의점 시범 운영
이마트24·CU, 연내 무인편의점 각각 70곳과 10곳까지 확대

유통업계에 '무인(無人)점포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저임금 상승과 성장 한계 등에 부딪힌 업계가 미래형 매장 구축으로 돌파구를 찾아나선 탓이다. 
IT기술을 바탕으로 한 자판기형 편의점을 선보이는가 하면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인 아마존과 손잡고 미래형 유통매장 연구에 나서는 등 새로운 실험이 한창이다
- 중략 -
현대백화점그룹은 국내 유통업체중 처음으로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인 아마존과 손잡고 '미래형 유통매장' 연구에 나선다. 오는 2020년 하반기 오픈 예정인 현대백화점 여의도점(가칭)에 아마존의 첨단기술을 대거 적용해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세계 최초 무인 자동화 매장인 '아마존 고'의 '저스트 워크 아웃'(소비자가 쇼핑한 뒤 그냥 걸어 나오면 자동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것) 기술을 활용한 무인 슈퍼마켓, 드론을 활용한 야외 매장 내 식음료 배달, 아마존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무인 안내 시스템 구축 등을 공동 연구할 예정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속에서 경영주의 수익을 높일 수 있는 확실한 모델이면서 고객들에게도 편리하고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차원"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래형 매장 구축은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본문보기 : http://www.ebn.co.kr/news/view/952558

이전글 [아시아타임즈] '적자생존' 편의점..."무인자판기가 생사 가를까?"
다음글 [매일경제] 현대백화점그룹, 아마존과 손잡고 `미래형 유통매장`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