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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타임즈] '적자생존' 편의점..."무인자판기가 생사 가를까?"
작성일자 2018.08.22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과열된 출점 경쟁에 최저임금 인상까지, 답이 안나온다고? 그렇다면 우린 '무인'으로 정면 돌파한다."

편의점 업계가 포화상태에 이른 가운데 이를 넘어서기 위한 대안 마련이 시급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점포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업계의 안간힘 뒤에 지출비용 절감이란 새로운 카드가 제시됐다. 편의점 업계가 너도나도 기존 점포에 추가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새로운 방안으로 자판기형 편의점을 지목하고 있는 것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차세대 가맹점 수익 모델로서 기존 가맹점의 세컨드 점포 기능을 수행하는 무인자판기 '세븐일레븐 익스프레스'를 선보였다. 미니스톱도 올 9월 대형오피스 상권 내 건물에 무인자판기를 선보인다. 이들은 모두 단독 가맹점이 아닌 기존 가맹점의 위성 점포 역할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미 무인자판기를 운영 중인 편의점도 있다. 이마트24다. 이마트24는 대형자동자판기를 설치한 셀프형 매장을 두 군데 운영 중이다. 이 밖에도 CU는 무인자판기 대신 무인으로 운영하는 매장을 운영 중이며 GS25는 현재 무인자판기 도입을 검토 중이다. ㅡ중략

원본기사 보러가기 : 아시아타임즈(http://www.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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